안녕하세요, '더로드쇼'입니다. 오늘은 BYD 씨라이언 DM-i 타본 얘기입니다. 지금 한국에서 (여러모로) 가장 뜨거운 브랜드는 어딜까요? 의견이 분분하겠지만, BYD가 아닐까 해요. 신차가 나올 때마다 반응이 들썩들썩해요. 아토 3를 처음 선보일 때만 해도 이럴지 몰랐어요. 기대보다 될까 싶은 우려가 더 컸어요. 중국 승용 전기차라니 아직 시기상조 아닐까 싶었죠. 그런데 웬걸, 반응이 좋더라고요. 아토 3가 물꼬를 틔우고 씰이, 씨라이언 7이 확장했어요. 연이어 반응을 이끌어냈죠. 판매 대수도 예상을 훌쩍 뛰어넘었어요. 중국 전기차라는 선입견은 괜한 걱정이었죠. 시기상조는 무슨, 시의적절하게 진출한 셈이에요. 올해 출시한 돌핀도 있어요. 그 파급력을 더욱 증폭했죠. 문턱 낮은 전기차를 원하는 사람..